2025년 06월 19일




우리 지역을 섬기시는 김승원 국회의원님과 박옥분 도의원님께서 인사차 방문하셨습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찾아오고 싶으셨지만 일정이 바빠 이번에 방문하시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고, 저 역시 유명한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늘 저와 교회를 귀하게 여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는 두 분을 위해 함께 기도해 드리고, 차 한 잔 나누며 지역 이야기와 나라 돌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두 분은 지역의 의원이시기 이전에, 인간적으로 정이 들어 만나면 늘 반갑고 기쁘며 행복한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더욱 아름답게 국가와 지역을 위해 귀하게 쓰임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