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0일


윤영욱 선교사 말씀 인도
이번 주일에는 남아공에서 청각장애인 사역을 담당하시는 윤영욱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선교사님께서는 신대원 시절 3년 동안 수업 시간에 농아 전도사님을 위해 수화로 통역해 주셨던 귀한 분이십니다.
남아공에서 납치를 당하고, 교회에 권총 강도가 들어오는 위험한 상황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농아교회 사역을 계속 잘 이어가고 계십니다.
장애인들을 향한 선교사님의 사랑과 열정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귀한 선교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